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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농] 포도 판도 확 바꾼 샤인머스캣..."농가 소득도 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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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규모는 작지만 경쟁력 있는 농업 분야의 이른바 '강소농'을 만나보는 기획 시리즈 시간인데요.

오늘은 포도 시장 판도를 완전히 바꿔놓고 있는 샤인머스캣 이야기입니다.

오점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추석을 앞두고 막바지 포도 수확이 한창인 경상북도 김천.

예전에는 이 지역에 거봉이나 캠벨 품종이 많았는데 요즘은 샤인머스캣으로 대부분 바뀌었습니다.

이 지역이 샤인머스캣 품종을 처음 도입한 지역이기도 하지만 농가 소득에서 워낙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