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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홍은희, 여행가고 싶어서 어떻게 참았을까 "얼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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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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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유준상의 아내이자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홍은희가 한가로운 일상을 전했다.

19일, 홍은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얼마만인지'"란 멘트와 함께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홍은희는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수수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한 모습. 평화로운 여행사진까지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든다.

이에 팬들은 "우와 어디에요? 제주도인가", "광자매 촬영 다 끝났나보다", "드라마 수고하셨어요, 푹 쉬시길"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홍은희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극본 문영남, 연출 이진서)에서 철수의 첫째 딸 이광남 역을 맡았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키우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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