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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어후명' 변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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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최지원 기자 나왔습니다. 첫번째 물음표 보죠.

[기자]
첫번째 물음표는 '로비스트가 투자자로?'입니다.

[앵커]
누구 얘깁니까?

[기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중심이죠. 부동산 개발업체 화천대유의 자회사격인 천화동인 4호 주주로 밝혀진 A 변호사 얘깁니다. 이재명 후보는 '한탕주의'를 노리던 민간개발업자들의 로비와 압력에도 불구하고 공영개발을 추진했다고 말했습니다.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