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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다리 밑, 이민자 1만명 몰려…미 정부는 송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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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국경지대는 지금 멕시코를 거쳐 미국으로 넘어오려는 이민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다리 밑에 난민촌을 꾸려 만 명 넘는 사람들이 노숙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이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미국 정부가 나섰습니다.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미국 텍사스와 멕시코를 연결하는 리오그란데 강입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강을 건넙니다.

음식, 생필품은 물론 침대 매트리스까지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