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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고 고향 갈래요"…2차 잔여백신 예약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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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보신 것처럼, 불안한 추석 연휴입니다. 그래서 고향 가기 전에 백신 맞고 가겠다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연휴 첫날인 어제(18일)도 57만여 명이나 접종했는데요. 2차 접종 간격을 앞당길 수 있는 잔여백신 예약 경쟁이 또 치열해졌습니다.

최승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달 초까지 잔여백신은 로또로 통했습니다.

그런데 청장년층 예방접종이 시작되면서 잔여백신은 말 그대로 남아 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