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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줄어도 1,900명대 확진…주말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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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줄어도 1,900명대 확진…주말 최다 기록

[뉴스리뷰]

[앵커]

어제(18일)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00명을 넘었습니다.

주말 기준으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록입니다.

수도권의 비중이 큰데 추석 연휴를 맞아 비수도권으로 감염 전파가 일어날 가능성이 커 전국적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은 관련 확진자가 점점 늘어 300명에 육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