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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기 알바' 사상 최대...'청년 폐업'은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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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직원을 둔 자영업자 수는 31년 만에 최저를, 초단시간만 일하는 취업자 수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취업난 때문에 청년들이 너도나도 창업에 나서고 있지만, 중도 하차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폐업 증가율이 40%가량이나 됐습니다.

보도에 김상우 기자입니다.

[기자]
기약 없는 거리두기 장기화.

코로나19에 걸리는 두려움보다 가게 유지의 고통이 더 크다는 등의 이유로 안타깝게도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