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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개발' 의혹 정치권 강타...추석 민심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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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광렬 앵커
■ 출연 : 김형주 / 前 통합민주당 의원, 박정하 / 前 청와대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차기 대선이 6개월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장동 개발 의혹과 고발 사주 의혹이 정치권을 흔들고 있습니다. 추석 민심 잡기에 나선 여야 대선 주자들도 여론의 향방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데요. 주요 정국 현안 김형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 두 분과 함께 진단해 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죠. 다음 주, 그러니까 주말 25, 26일 호남 경선이 열립니다. 아무래도 당의 정치적 기반이고 또 그동안 판세를 좌우한 경우가 많아서 정말 사활을 걸고 후보들이 준비하고 있을 텐데 간단하게 먼저 호남 경선이 그동안 민주당계 정당들의 경선에서 가진 의미 좀 짚어주신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