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문 대통령, 오늘 미국 출국…UN 무대서 BTS와 연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76차 유엔총회 참석과 하와이 호놀룰루 방문을 위해 오늘(19일) 오후 전용기편으로 출국합니다.

문 대통령은 한국시간 20일 저녁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 모멘트' 개회 세션에 참석해 연설하고, 한국시간 22일 새벽에는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합니다.

유엔총회 참석 기간 슬로베니아, 베트남 등과 정상회담을 하고,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 CEO 접견 등 백신 관련 일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어 1박 2일간 일정으로 하와이 호놀룰루를 찾아 한국전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 독립유공자 훈장 추서식 등을 갖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는 23일 저녁 귀국할 예정입니다.

[고영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