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상] 장제원 아들 현행범 체포…무면허 운전에 경찰관 머리 들이받아

댓글 13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21·예명 노엘)씨가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9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장씨는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벤츠를 몰다가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냈는데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장씨의 음주를 의심하고 음주 측정과 신원 확인을 요구했으나 장씨는 불응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