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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도 거리두기 지켜주세요" 섬마을 뱃길 귀성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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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도 거리두기 지켜주세요" 섬마을 뱃길 귀성 북적

[앵커]

이번에는 여객선 터미널로 가보겠습니다.

바닷길도 귀성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경인 기자,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네, 전남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오늘 하늘이 굉장히 맑고, 날씨가 화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