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민주당 경선 TV 토론‥'대장동 의혹' 공방 예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들이 오늘 오후 광주에서 TV 토론을 합니다.

이번 주 25일과 26일 열리는 호남권 지역 순회 경선을 앞두고, 오늘 토론회에서는 대장동 개발 의혹 등과 관련해 후보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최재형 후보는 서울역에서 귀성객을 상대로 인사에 나서고, 유승민 후보는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임명현 기자(epismelo@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MBC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