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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야만적 처사로 동맹 위기"...미·호주, 프랑스 달래기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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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과 영국, 호주의 안보동맹 '오커스' 결성 과정에서 뒤통수를 맞은 프랑스의 분노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과 호주 주재 대사를 즉각 소환한 데 이어 미국 등의 '야만적 처사'로 동맹 관계가 '위기'에 처했다며 연일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경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미국과 영국, 호주의 안보동맹 결성 사실을 뒤늦게 통보받은 프랑스는 오랜 동맹 관계가 위기에 처했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