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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42세 애셋맘'이 자꾸만 어려지네…'고3 딸'도 놀랄 양갈래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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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요원이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시간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이요원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가을 바람을 만끽하며 산책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요원은 서울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둘레길을 걸으며 선선해진 초가을 날씨를 만끽하고 있다. 모자를 쓰고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이요원은 '고3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요원은 "비타민 D 흡수와 가을 바람 맞기, 눈에는 알러지"라고 산책의 목표를 정했다.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에도 동그란 눈과 주먹만한 작은 얼굴로 미모를 과시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이자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인 박진우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22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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