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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 마사지 숍 불…3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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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목포=뉴시스] 신대희 기자 = 19일 오전 1시 33분께 전남 목포시 상동 다세대주택(원룸) 건물 1층에 위치한 발 마사지 숍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2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대피 과정에 연기를 들이마신 원룸 입주민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마사지 숍 내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화재 당시 마사지 숍은 휴무 중이라 내부에 사람이 없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건물 중 지상 1층은 상가로, 지상 2~4층은 원룸이라고 소방당국은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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