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전참시' 공명, "이하늬, 극한직업 배우들에게 우정링 선물" [어저께TV]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OSEN=전미용 기자] 공명이 이하늬와 영상통화를 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하늬와 영상통화를 하는 공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명 매니저는 화보 촬영이 있는 날이라고 밝히며 "연기 뿐 아니라 화보도 잘 찍는다. 모델 학원을 다녔었다"고 설명했다.

공명은 슈트를 입고 멋지게 화보촬영에 임했다. 참견러들은 "너무 멋져"라며 소리를 질렀다.촬영이 끝난 뒤 공명은 매니저에게 "EPL 시작했잖냐. 주말마다 설렌다"고 이야기하면서 식당으로 이동했다.

국밥집에 도착하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등장했다. 알고보니 정호연 부모가 운영하는 음식점. 정호연은 공명에게 "하늬 언니 때문에 친해졌지"라고 설명했고 국밥이 나오자 정호연은 "천뚱님 아냐? 나 구독자다. 뭔가 우아해"라며 천뚱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하늬와 영상통화를 했고 이하늬는 "라이징 스타가 다 같이 있네. 둘 다 작품 너무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며 미소지었다. 이에 공명은 "원더우먼 파이팅!"이라고 외친 뒤 "우리 누라 너무 예쁘죠. 화면에 잘 담아달라"고 제작진에 부탁했다.

OSEN

전현무는 "아끼는 게 눈에 보인다. 우정 링까지 선물했다는데?"라며 궁금해했고 공명은 "극한 직업 때 분위기가 좋았다. 마지막에 누나가 우정 링을 선물해줬다"고 대답했다.

이어 공명은 드라마 '홍천기' 프로모션 현장에 참석했고 안효섭, 곽시양이 합류했다. 공명은 "동생 만나고 화보 찍었다"고 이야기했고 곽시양은 "나는 촬영하고 왔다"고 대답했다. 이에 안효섭은 "저만 ㅜ시다 왔네. 저는 운동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곽시양은 "얘 운동중독이야. 벗겨 놓으면 난리 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효섭은 "카메라가 진짜 많다.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낯설어했고 공명 역시 "처음에 나도 그랬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안효섭은 "반려동물 안 키우냐. 저는 고양이를 키우는데 같이 있으니까 좋다"고 말했다. 이에 공명은 "자취하면 반려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곽시양은 "연애나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콘텐츠 촬영을 시작했다. 공명은 시작 전, "우리 셋이 이걸 잘 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고 세 사람은 여우별, 관상감, 수라상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세 사람이 너무 친하게 보인다"고 부러워했고 공명은 "드라마를 1년 정도 함께 했다"고 대답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