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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X안보현, 작품 밖에서도 '열일'하는 비주얼 케미 [TF움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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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왼쪽)과 안보현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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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커플, 99% 싱크로율 자랑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김고은과 안보현이 완벽한 '케미'와 호흡을 바탕으로 '유미의 세포들' 웹툰 팬들을 만족시킬 예정입니다.

김고은과 안보현은 지난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에 나란히 참석했습니다. 두 사람은 마치 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것처럼 커플룩을 선보이며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김고은 분)의 연애와 일상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유쾌하게 풀어낸 세포 단위 심리 로맨스 작품입니다. 이성, 감성, 사랑, 욕망 등 다채로운 세포들이 만들어낸 흐름을 따라 유미가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 시즌제로 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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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속 캐릭터 김유미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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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은 매일 똑같이 굴러가는 날들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김유미 역을 맡았습니다.

이날 김고은은 웹툰 속 캐릭터가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김고은의 똑 단발 스타일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더욱 높였습니다.

또한 김고은은 블랙 셔츠 원피스로 캐주얼하면서도 단정함을 드러냈습니다. 셔츠의 깃과 손바닥을 가릴 정도로 긴 소매는 흰색으로 포인트를 줘 청순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비치는 검정 스타킹과 힐은 섹시함까지 살리며 김고은의 다채로운 매력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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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안보현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에서 극 중 구웅 역을 소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밝혔다. /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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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은 솔직하고 담백한 알고리즘의 'Yes or No(예스 오어 노)' 사고법을 가진 게임개발자 구웅 역을 맡았습니다. 뼛속까지 공대생으로 감성 화법 제로지만, 재고 따지지 않는 특유의 단순 솔직함을 무기로 김유미의 사랑 세포를 깨우는 역할입니다.

앞서 공개된 '유미의 세포들' 촬영 사진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안보현입니다. 구웅과 싱크로율 99%를 자랑하며 원작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그는 구웅의 수염과 까무잡잡한 피부 등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는 구웅을 잠시 내려놓고 감각적인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습니다. 안에 받쳐입은 목폴라 티셔츠부터 재킷, 바지, 심지어 구두까지 올 블랙으로 맞춰 입은 안보현은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랑했습니다. 반만 깐 헤어스타일은 안보현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유미의 세포들'은 티빙과 tvN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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