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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시장 누적 확진 244명...시장 발 집단감염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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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송파구 가락시장과 관련해 하루 만에 40명 가까이 추가 확진이 나왔습니다.

서울 시내 다른 시장 곳곳에서도 크고 작은 집단감염이 일어났는데요.

추석을 앞두고 더 철저한 방역이 요구됩니다.

구수본 기자입니다.

[기자]
송파구 가락시장 청과물시장 관련 확진자가 처음 나온 건 지난달 31일.

보름도 넘게 지났지만, 하루 만에 39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확산세가 줄지 않아 지금까지 240명 이상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