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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플레이] '서커스 묘기' MVP 김선형 '어떻게든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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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서커스 같은 득점으로 신임 감독에게 우승을 안긴 선수 이야기로 톱플레이 출발합니다.

◀ 리포트 ▶

오늘의 주인공, 바로 SK의 김선형 선수입니다.

DB와의 KBL컵 결승전인데요.

기가 막힌 더블클러치 레이업!

농구를 서커스 묘기로 승화시켰네요.

대체 팔을 어떻게 돌리는 건가요?

느린 그림으로 보니 정말 대단하죠?

여기에 시원한 속공 원핸드 덩크까지 선보이며 SK의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