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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못 주니 집 사라"‥세입자 울린 '빌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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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를 이용해 빌라를 무려 8백여 채나 사서 문제가 됐던 '빌라왕' 기억하십니까.

당시 세입자들에게 보증금 수백억 원을 돌려주지 않아서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이 사람이 피해를 입은 세입자들에게 해결방법이 있다며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해결방법이 황당합니다.

보증금을 받고 싶으면 자기한테서 그 집을 사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