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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9일 만에 500명 넘게 확진...추석 연휴 '풍선 효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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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수도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일 만에 500명을 넘기며 지역에서도 주춤하던 확산세가 다시 살아나는 모습입니다.

추석 연휴를 맞아 신규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수도권 확진자들이 비수도권에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풍선 효과'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양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새로 양성 판정을 받은 비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537명.

아흐레 만에 다시 500명을 넘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