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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에 여행객까지 북적‥하루 '540만'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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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연휴 첫날부터 공항과 역사는 거리두기가 무색할 만큼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그만큼 코로나 감염 우려도 클 수밖에 없는데요.

연휴에도 전국의 코로나 선별검사소는 정상 운영됩니다.

고향에 가는 길이라도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게 있으면 바로 가까운 검사소를 찾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박진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닷새간의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자, 공항은 여행객과 귀성객들로 북적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