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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송편 빚기'…간편식 차례상으로 바뀌는 두 번째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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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명절에도 다 같이 모일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다보니, 차례상도 점차 간편해지고 있습니다. 몇 분이면 완성되는 간편식이 인기인데, 높은 물가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류주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쫀득한 반죽에 소를 채워넣고 빚는 송편. 재료 준비부터 만들기 까지 손이 많이 갑니다.

찌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식 송편을 찾는 손길이 많아진 이유입니다.

온가족이 둘러앉아 부치던 명절 대표음식 전은 몇분이면 완성되는 간편식으로 재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