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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운송했다가…"민노총 5~6명이 한밤에 집단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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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국 파리바게뜨 가맹점에 빵을 배송해주는 화물연대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빵을 제때 팔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었죠. 이 때문에 한 화물차 기사가 노조원들 대신 빵을 운송해줬는데, 노조원들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하고, 열쇠도 뺏겼다고 합니다. 이 기사는 TV조선과의 통화에서, '손이 덜덜 떨릴 정도'였다고 당시 공포스러웠던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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