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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추석에 뭐하나…與 호남으로, 野 예능·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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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주자 추석에 뭐하나…與 호남으로, 野 예능·소통

[뉴스리뷰]

[앵커]

'추석 밥상머리 민심'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선을 앞둔 추석 민심이 어떻게 흘러가느냐에 따라 선거 판도가 바뀔 수도 있는데요.

여야 대권주자들, 이 중요한 추석 연휴 어떻게 보낼까요.

백길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추석 연휴, 민주당 경선 후보들에게 내려진 지상과제는 호남 민심 잡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