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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브리핑] '공포 체험'하던 그 흉가에…'투기 유령'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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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스토리텔러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 흉가에 유령이 산다 >

공포 체험하러 갔는데 진짜 귀신이 아니라 투기 유령을 찾아냈다, 이런 얘기입니다.

무슨 소리냐, 1969년에 준공된 부산의 한 아파트입니다.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데요.

그런데 일부 유튜버들이 흉가 체험 코스로 소개를 하면서 갑자기 유명해졌습니다.

[JTBC '뉴스룸' (지난 8월 25일) : 이 아파트는 공포 체험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른바 '흉가'로 알려져 있는데 주민들은 사람들이 밤에 찾아와 유리창을 깨트리곤 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