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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종교 관련 교육시설서 무더기 확진…대표 목사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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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종교 관련 교육시설서 무더기 확진…대표 목사도 감염

[뉴스리뷰]

[앵커]

전북 순창에 있는 한 교회가 운영하는 시설에서 40명이 넘는 학생과 교직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감염돼 비상입니다.

대구에서는 사우나에서 집단감염 발생했는데요.

확진자 대부분은 거의 매일 목욕탕을 찾은 이들이었습니다.

김경인 기자입니다.

[기자]

한 교회가 운영하는 전북 순창의 교육 시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