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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앞두고 2천명대 확진…수도권 74%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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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앞두고 2천명대 확진…수도권 74% 육박

[뉴스리뷰]

[앵커]

어제(17일) 나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2,000명을 넘었습니다.

사태 이후 금요일로는 가장 많이 나온 건데요.

또, 확진자 4분의 3 가량은 수도권에서 나와, 추석 대이동 시작과 함께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조성미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87명으로, 금요일 발생 기준으로 가장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