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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도로·공항 북적북적…'위드 코로나'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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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속 맞는 두 번째 추석 연휴가 시작됐습니다. 국민의 70%가 백신 1차 접종을 마쳤고, 백신을 맞았다면 최대 8명까지 모일 수 있도록 한 이번 추석은 '위드 코로나'의 첫 시험대가 될 텐데요. 연휴 첫날인 오늘(18일) 새로 나온 확진자가 2천 명을 넘기며 역대 4번째로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걱정되는 상황입니다만, 공항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고 도로도 차들로 꽉 들어찼습니다. 화창한 날씨와 긴 연휴에 고향으로, 여행지로 떠나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난 건데요. 먼저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부터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