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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 과일·선물용 한우 사러왔어요"...전통시장 모처럼 '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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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첫날, 청과물 시장과 정육점 등은 제수용품과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길고 긴 '코로나19 불황'에 지쳤던 상인들은 모처럼 찾아온 명절 특수에 오랜만에 미소를 띠었습니다.

김우준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청량리 청과물시장.

시장 입구부터 인산인해입니다.

햇과일이 진열된 매대 앞은 발 디딜 틈조차 없습니다.

"10개에 5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