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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전용진'에 젖은 겨땀 들이밀고 "토나오게유"..유쾌한 추석 인사[★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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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승훈 기자] 배우 김빈우가 남편 전용진과 함께한 추석 연휴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김빈우는 개인 SNS에 "남편과 운동으로 연휴시작합니다 #얼마만이냐남푠아"라며 전용진과 함께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김빈우는 "#오전운동 아침부터 겨땀 들이밀면 토나오게유. 마음 놓고 맛난 거 먹으려면 한번이라도 더 운동해야쥬. 즐연휴 보내세요"라며 팬들에게 유쾌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

사진 속 김빈우는 남편과 운동을 끝낸 후 두 손을 번쩍 들고 있는 모습. 운동을 격렬하게 한 탓인지 회색 티셔츠 겨드랑이 부분이 땀에 젖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김빈우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해맑게 웃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김빈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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