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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추석 극장가 주도…박스오피스·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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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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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제공영화 '보이스'가 추석 극장가를 주도하고 있다.

개봉 4일차를 맞은 '보이스'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이스'는 이날 오후 1시 40분 기준, 관객수 51만 197명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기적'(2만7천 863명).

예매율도 정상을 차지했다. '보이스'는 16.7%(3만2천 739명)로 집계됐다. 2위는 '007 노 타임 투 다이'(16.2%·3만1천 779명), 3위는 '기적'(15.2%·2만9천 788명).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은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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