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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세계 최초 '2살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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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세계 첫 2살 이상 자국산 코로나19 백신 접종 개시

미국과 유럽 등 대부분 국가는 12살 이상에 백신 접종

쿠바가 자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소베라나02'를 2살에서 10살 사이 어린이들에게 접종하기 시작했습니다.

'2살 이상' 접종은 지금까지 세계 각국의 백신 접종 연령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미국과 유럽 대부분 국가의 백신 접종 연령은 12살 이상입니다.

중국은 지난 6월 자국산 백신 시노백과 시노팜을 대상으로 3살부터 17살 사이의 접종을 승인했으며, 칠레는 시노백 백신을 6살에서 12살 사이에게 투여하고 있습니다.

인구 천100만 명의 쿠바는 자국산 백신을 이용해 인구의 65%가 1회 이상 접종을 마쳤으며, 최근에는 하루 7∼8천 명의 신규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YTN 강성옥입니다.

영상편집 : 문지환
자막뉴스 : 윤희정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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