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미국 FDA 자문위 부스터샷 계획에 "반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샷, 즉 3차 접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회의 결과 반대 의견이 압도적이어서, 다음주부터 추가 접종을 하겠다던 바이든 행정부의 계획에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워싱턴 김수진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미국 식품의약국, FDA의 자문위원회가 오는 20일로 예정된 바이든 행정부의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 계획에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