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위기이자 기회 '2050 탄소중립'..."친환경 원료가 관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2050년까지 실질적인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든다는 세계 주요국가의 약속은 우리나라 산업이 헤쳐나가야 할 큰 과제입니다.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친환경 연료와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문재인 / 대통령 (지난해 12월,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마련 계획 발표) : 제조업의 비중이 높고 철강·석유화학을 비롯하여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 많은 우리에게 쉽지 않은 도전입니다…200년이나 늦게 시작한 산업화에 비하면, 비교적 동등한 선상에서 출발하는 '탄소중립'은 우리나라가 선도국가로 도약할 기회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