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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겨냥하는 공수처…수사력·중립성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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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겨냥하는 공수처…수사력·중립성 시험대

[앵커]

대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의 유력 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입건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가 정국에 적잖은 영향을 줄 전망인데요.

공수처가 다시 한 번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입니다.

김수강 기자입니다.

[기자]

공수처는 '고발 사주 의혹' 고발장이 접수되고 나흘 만인 지난 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손준성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