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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리가2 최경록, 샬케04 상대 시즌 3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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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카를스루에=AP/뉴시스] 카를스루에 SC의 최경록이 30일(현지시간) 독일 카를스루에의 빌트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독일 2부 분데스리가 2라운드 SV 다름슈타트 98과의 경기 후반 31분경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카를스루에는 필립 호프만의 멀티 골과 최경록의 골을 묶어 3-0으로 승리했다. 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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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카를스루에 SC 소속 최경록이 시즌 3호골을 맛봤다.

최경록은 18일(한국시간) 독일 겔젠키르헨 벨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분데스리가2 샬케04전에 선발 출전해 1골을 넣었다.

최경록의 골은 경기 시작 54초 만에 터졌다.

최경록은 필리프 하이제의 코너킥을 지체없이 논스톱 왼발 발리슛으로 연결했다. 샬케04 골키퍼 랄프 페어만이 정면으로 향하는 공을 쳐내려다 뒤로 흘리면서 최경록의 득점으로 이어졌다.

지난 시즌부터 서서히 팀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최경록은 두 경기 연속이자 시즌 3호골로 쾌조의 감각을 유지했다.

팀은 샬케04를 2-1로 꺾고 승점 12(3승3무1패)로 3위에 올랐다.

30년 만에 분데스리가2로 강등된 샬케04는 승점 10(3승1무3패)으로 8위에 머물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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