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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남궁민, “감정소모多, 요즘 지쳐있다→시청률 20%? 스카이다이빙 공약”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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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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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나 혼자 산다’ 남궁민이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김연경과 배구 국대즈는 본격적인 물놀이 모습과 ‘프로 몰입러’ 남궁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년만에 코리안 헐크로 돌아온 남궁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본인의 얼굴을 보고 남궁민은 “제가 봐도 인상이 더럽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안녕하세요. 벌써 세 번째 ‘나혼자 산다’에 출연하게 된 남궁민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스윗하게 말을 했다. 남궁민은 전투 태세를 갖추고 드라마 ‘검은 태양’ 촬영을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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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인터뷰를 통해 “조금 지쳐있는 것 같다. 1월부터 작품 준비를 했다. 불안한 사람을 연기하다보니 ‘너무 힘들다’라는 마음이 조금 있다. 요즘은 좀 많이 힘들다”라고 말했다.

몸이 좋아진 후 아침에 일어나는 게 다르냐는 질문에 남궁민은 “저는 요즘에 하루하루가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운동이 이렇게 위험합니다”라고 받아쳤다.

쉬는 날 아침으로 단백질이 가득 들어간 식사를 준비한 남궁민. 그는 “맛없다고 표현했지만 괜찮다. 살짝 짭짜름한데 눅눅하면서 목구멍이 꽉 막히는 맛”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궁민은 휴대폰에 녹음된 상대방의 목소리를 듣고 연기 연습을 했다. 이어 냉장고를 열고 닭가슴살과 고구마를 꺼내 아침 2차전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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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준비하던 남궁민은 서랍에서 장난감 총을 꺼내 연기 연습을 이어 나갔다. 남궁민은 스튜디오에서 “저희 집 복도고 연습하기 좋게 생겼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 84는 “저 중2병 심할 때 저런 적 있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이어 헬스장에 갔다. 성난 근육을 뽐내며 운동을 마쳤다. 남궁민은 “기뻤던 때는 첫 등잔 씬? 파격적인 모습에 스태프 분들이 놀라하셔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아쿠아리움을 찾은 남궁민은 “mbc와 인연이 깊은데 ‘어느 멋진 날’이라는 드라마에서 아쿠아리움의 실장님으로 등장했다. 한쪽 벽면이 다 수조였다. 그게 십몇 년 전이니까 낯설지 않은 게 아직도 유명한 곳은 그대로 남아있더라.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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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를 본 남궁민은 “얘들아 내가 너네 보려고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북이 밥을 주기 시작한 남궁민은 “엄마 엄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거북이 좋은 기운을 뒤집어 쓴 거다. 최고 시청률 20% 도전해보고싶다”라고 말했다.

20% 넘으면 스카이다이빙을 하게됐다고 공약을 걸었다. 남궁민은 “20%가 불가능한 수치긴 하다”라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남궁민은 거북이를 두고 “성공하려면 뗄레야 뗼 수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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