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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1,000%대 투자자는 변호사·언론인·회계사...경찰, 내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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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억 원가량의 투자금으로 3년 동안 4천억 원이 넘는 배당금을 받아 논란이 이는 성남 대장동 개발 사업의 투자자들은 법조인과 언론인, 회계사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자금 흐름이 수상하다는 금융당국의 통보를 받고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최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000%가 넘는 수익률로 논란이 이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개발 사업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