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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우주 관광객, 무중력 여행 '찰칵'…15바퀴 지구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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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착륙선 놓고 갈등 겪은 머스크·베이조스는 모처럼 덕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정윤섭 특파원 = 미국의 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 우주선에 탑승한 민간인 4명의 여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스페이스X는 '인스피레이션 4'로 명명된 우주 관광 상황을 공개했다고 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

'크루 드래건' 우주선에는 스페이스X의 첫 번째 우주 관광 고객인 억만장자 재러드 아이잭먼(38)과 간호사 헤일리 아르세노(29), 대학 과학 강사 시안 프록터(51), 이라크전 참전용사 크리스 셈브로스키(42)가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