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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2030년까지 메탄 배출 30% 줄이자" 각국 정상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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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세계 주요국들과 화상 정상회의를 열고 메탄 감축 동참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각국의 과감한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이번 정상 회의는 '에너지와 기후에 관한 주요경제국포럼'으로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4월 주최한 화상 기후정상회의의 후속 회의이자 10월 말부터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앞서 각국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독려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