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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수 불확실성 지속...선제적 물가관리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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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두 달 연속 '내수 불확실성' 언급

"인플레이션 우려·실물지표 개선세 다소 둔화"

"대면서비스업 중심으로 내수 불확실성 지속"

정부 "선제적 물가 관리·민생안정에 주력"

[앵커]
정부는 코로나19 4차 확산에 따른 영향으로 내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물가 역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정부는 선제적인 물가관리와 민생안정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 입니다.

[기자]
정부가 8∼9월 두 달 연속으로 내수의 불확실성 지속을 언급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9월 경제동향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경제회복세가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실물지표 개선세가 다소 둔화했다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