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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까지 1,911명 확진...오늘도 2천 명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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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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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1,911명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같은 시간보다 197명 많고 그제보다도 13명 많습니다.

수도권이 1,441명, 비수도권이 470명입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692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612명, 인천 137명, 대구 70명, 충남 62명, 전북 56명 등입니다.

오늘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2천 명대 초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로 74일째가 됩니다.

YTN 최재민 (jmcho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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