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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연상 남친♥' 스테파니, 누드톤 보디 프로필 화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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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머니투데이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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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보디 프로필 화보를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디 프로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누드톤 언더웨어를 입은 채 누워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스테파니는 스튜디오 바닥에 옆으로 누워 쭉 뻗은 각선미와 군살 없는 슬림한 팔 라인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다. 그는 2012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했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바 있다.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메이저리거 출신인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스테파니가 LA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당시 만났으며 이후 8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3살로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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