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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44kg'이라더니 얼굴이 야구공만 하네… "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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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예솔 기자] 가수 송가인이 시구 소식을 전했다.

17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구 시구 소식을 전했다.

송가인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이라며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코로나에 지친 여러분들께 작은 희망을 드리기 위해 가겠습니다! 9월 26일 광주에서 만나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가인은 최근 44kg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소식을 전한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보이며 야구공을 얼굴에 대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26일, 기아 타이거즈와 SSG랜더스 경기 시구에 나선다. 이날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 자영업자와 의료진 등 광주전남 지역민을 초청해 단체 관람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hoisoly@osen.co.kr
[사진 : 송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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