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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하반기 기대작 속속 개막…대유행 뚫고 회복세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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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상반기 잠시 회복세를 보였던 공연 시장이 코로나 4차 대유행으로 주춤했는데요, 하반기 뮤지컬 대작들이 속속 개막을 예고했습니다.

임서인 기자입니다.

[리포트]
"기다려줘, 내가 갈게"

죽은 아내 에우리디케를 찾으러 저승으로 향한 그리스신화 속 오르페우스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뮤지컬 '하데스타운'입니다.

포크와 블루스, 재즈가 뒤섞인 독특한 음악을 선보이는데, 지난 2019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토니어워즈 8관왕을 휩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