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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부끄뚱 데뷔 1달 만에 핑크 가발 벗는다.."라비 고마웠어"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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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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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부캐 부끄뚱을 만들어준 라비를 향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7일 오후 문세윤은 개인 SNS에 "오늘밤 부끄뚱 공식적인 마지막 방송이에요~! 좋은곡 선물해준 라비 고맙고 댄서분들도 너무 고마웠어요^^"라며 라비와 함께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문세윤은 "끄뚱이의 은근히 낯가리는 모습! 오늘 스케치북에서 확인하세요! #부끄뚱 #라비 #은근히낯가려요 #막방"이라고 덧붙이며 '유희열의 스케치북'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특히 이를 본 딘딘은 "아쉽다 끄뚱아"라며 부끄뚱의 마지막 활동을 아쉬워했고, 슬리피는 "부끄뚱 2번째 앨범도 기대"라며 새로운 앨범 발매를 기대했다.

한편 문세윤은 현재 KBS 2TV '1박 2일 시즌4', NQQ '고생 끝에 밥이 온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등에 출연 중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문세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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