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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문앞서 수도권 일평균 확진 최다…전국 재확산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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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시작을 앞두고, 코로나 하루 확진자가 또 다시 2000명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수도권에선 새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역대 최다로 집계됐는데, 명절이 전국 재확산의 도화선이 되지 않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주원진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송파구의 한 어린이 대상 체육시설입니다.

지난 14일 첫 확진자가 나온 후 25명이 확진됐습니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수영장 등 밀폐된 실내에서 집단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