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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끊긴 자리엔 임대 현수막만…귀성은 엄두 못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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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네, 보셨듯 지난해보단 확실히 귀성 차량이 늘어난 모습인데, 도심 번화가는 어떨지요, 서울 종각에 나가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정준영 기자, 분위기가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저는 지금 종각 젊음의 거리에 나와있습니다. 오늘은 이른바 '불금'에 추석연휴 전날이지만, 보시는 것처럼 지나는 사람도 적고 영업하지 않는 식당도 있어 다소 썰렁한 모습입니다.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영업지속이 어렵다는 안내문을 내건 곳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