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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암시했던 조성은 "천천히 가겠다…인터뷰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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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의 제보자인 조성은 씨가 언론인터뷰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제보자로서 할 일은 끝났고, 이제는 공익신고자로서 수사기관의 수사에 협조하겠다는 겁니다. 미국 출국설이 나오며 논란이 일자 범죄사실을 다 밝혀낸 뒤 천천히 가겠다고 했습니다.

김보건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조성은씨 미국 출국설은 본인이 올린 SNS 글에서 비롯됐습니다.

조씨는 지난 달 31일 SNS에 미국에 가려고 백신접종을 마쳤다는 취지의 글을 남겼습니다.